이번 백두산 다녀와서 느낀점 간단히 몇자 올릴께요 대련 공항에서 부터 화장실 때문 노인들에게는 다리 힘때문 고역이였지요 그리고 천키로를 간다는 말에 참중국은 넓은땅이구나 천지님을 만나러 가는데 이정도는 난 차만 타면 자거든요 그런데 세계 여행을 다녀 봤지만 이런 경험은 처음이예요 공기상쾌 스키장이 보이는 아름다운 경치 오성급호텔에서 푹자고나니 넘행복하더라구요 음식도 입에맞구요.
나의 버킷리스트 중하나 백두산 천지를 가는데 북파 남파 서파 동파 올라간다는것을 이해할수가 없었다 첫날은 북파로 올라갔는데 매서운바람 구름안개 기다림속에 살짝 비친얼굴 애가 타더라구요 삼대가 선을 행한 사람만 볼수있다는 말에 더잘살아야 되겠구나. 다짐도해봤지요.
그런데 다음날 서파능선이 부드럽고 마음을 편안하게하더군요. 예쁜모습으로. 방긋웃는 야생화 다람쥐 자그마한 폭포 계단은 천사백개 그런데 날히가 구름이끼고 산밑어서는 비올것같은 예감에 마음이 조급해져서 젖먹던 힘을 발휘해서. 드디어 천지의 모습 내가 머리로 상상했던것보다 아름답더라구요 참감사할일이지요 이번여행에서 이성일가이드 장사의신 물건사게하는 놀라운 능력에 짝짝박수를 보납니다. 밉지않고 귀엽더라구요 하여간에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이루고 무사히 잘다녀온것 참행복하답니다 남북여행사대표님 실장님 과장님 기사님들.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