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과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온 함양

계절마다 한 번쯤은 다녀오고 싶은 상림공원

가는 곳마다 찰칵착칵을 누를 수 밖에 없게 했던 소나무길,,남계서원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했던 넓은 바위가 멋진 달을 농락한다는 농월정

남북여행과 함께 한 오늘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음에도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