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산 옥정호 출렁다리 여행코스로 11월 8일 시행된 코스였지요. 

이 코스 외에도 임실치즈축제등 다른 코스가 함께 하는 옥정호 출렁다리 코스는 앞으로도 관광명소로서 자리 매김하게 될것이 확실함을 깨닫고 오는 좋은 코스였답니다

강천산 단풍과 어우러진 멋진 풍경

일정은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를 먼저 가지 못하고 가을산으로 유명한 강천산 코스가 먼저 이루어지고 그 다음이 옥정호 출렁다리로 순서가 바뀌는 일정 조정이 있었느데, 가을 단풍철이라서 워낙에 많은 산을 방문한 인파로 인해서 주차가 어려울 정도인데 다행히 주차도 잘 할 수 있었고 멋진 강천산의 아름다움도 만끽할수가 있었습니다. 강천산은 10월 중하순에 가도 매우 좋아요. 싱그러움과 가을산이 공존해서 멋진 경관을 자아낸답니다.

가을의 강천산은 부모님과 다녀온 가장 아름다운 산중에 하나로 기억 되는 곳입니다.  그때는 순창 고추장 마을등을 경유해서 가을 산 여행을 햇었는데 이번엔 옥정호의 아름다움에 반했었고 옥정호를 더욱 아름답게 수놓는 섬중에 신비로운 붕어의 모양을 한 그 섬이 드디어 손쉽게 개통되는 옥정호 출렁다리의 그 횟불과 같은 전망대와 붕어섬에 발을 내딪고 신비로운 붕어섬의 숨결을 먼저 느끼고자 부모님과 함께 신청한 코스였어요.

강천산폭포

강천산의 폭포가 가뭄으로 인해서 자연폭푸의 경우 쏟아지지 않는 폭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 단풍과 게곡물에 떨구어진 단풍과 은행 낙엽들의 잎새가 전해주는 멋스러운 이야기들은 우리들의 발걸음을 놓아주지 않을 만큼 충분히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출렁다리를 오를 곳에 다다르면 국화꽃이 아름다운 모양으로 피어 잇는데 이 모습을 출렁다리위나 옆에서 찍고 휴식하기에 충분하였답니다.  강천산은 하루 코스로 가서 즐기기에도 충분한 곳이지요.  이곳을 지나 자연폭포까지 다다를수도있고 이즈음에서 출렁다리를 만끽할수도있지요.

다음코스인 망향탑이 있는 요산공원에 자리하게 된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를 향해 갔습니다. 요산공원에서 붕어섬을 바라보는 기쁨으로도 충분한데 드디어 우리에게 그 신비스러운 붕어섬을 향해 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그 붕어섬을 향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붕어섬만을 하루 종일 둘러보고 좋은 시간을 갖기에도 충분하게 더욱 많은 추억거리들을 만들어 낼듯 합니다.

왼쪽의 모습은 붕어섬 산림공원의 사진이고 가을이 물으익은 모습이어서 그 빛깔이 가을색이 만연하고 오른쪽의 사진은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에 국화꽃축제가 흥할때 반만 개통되었을때 찍은 옥정호 출렁다리의 모습입니다.  한 여름에 가도 시원할 만큼의 멋진 곳이지요.

이번여행에서 더 강조하고 싶은 바로 옥정호수의 출렁다리이지요. 옥정호수의 출렁다리는 매우 튼튼하게 잘 만들었는데 상당히 길어요.  사람이 차를 타고 건너는 것이 아닌데 그 길이가 길고 중간 전망대에서의 전망은 장관을이룬답니다.  출렁다리 공사로 옥정호수의 물을 빼내서 과거의 그 멋스럼은 좀 덜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곳의 아름다움은 이루 말할수 없엇답니다.  적극 추천할 만한 코스에요.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는 날이면 이 출렁다리의 전망대로 올라가는 것이 좀 스산할 순 있는데, 그외는 거의 환상적인 시원함과 상쾌함과 신비로움이 주는 그 정상에 오르는 기분을 만끽하실거에요.  

붕어섬 내의 생태공원과 아직 계발되지 않은 붕어섬의 그 자체로 보존되어 있는 다양한 언덕과 숲은 마치 자연스럽게 조성된 수목원 처럼 안락하고 신비롭고 주변을 호수가 둘러싸고 있는데 다시 그 호수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산들이어서 붕어섬이 가지고 있는 포근함은 마음을 편안하게 이끌어 주는 아름다움이지요. 

이곳은 4계절 다른 모습으로 우릴 유혹함이 당연한 곳이에요.  공원화하면서 아름답게 자리한 갤러리와 갤러리 카페 외에도 성인도 탈수있는 짐라인 아름다운 꽃으로 붕어의 모양을 한 붕어섬 꽃 포토존은 뒤로 국사봉등을 잡을 수 있어서 멋진 사진을 만들어 내며, 사방이 자연을 그대로 유지한 생태공원에 더 가까가운 이곳은 가는 곳마다 평온하고 안락함을 선사하는 멋진 곳이에요. 다음에 다른 계절에도 찾아가보고 싶은 곳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그냥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데 조금씩 더 조성되어 가고 있어요. 멋진 곳이 우리에게 그곳에 살아왔던 분들의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우리도 함께 할수있는 좋은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