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바람이부는 아침 유기방가옥에 도착하여보니 샛노란 수선화가 60%정도가 피어 조금은 아쉬었지만

그래도 살랑살랑 흗날리는 그노오란 꽃잎에 매료되어 쭈욱 한바퀴돌고 내려와 뻥튀기 한봉지사먹으니 여행온기분이든다,

해미읍성도 돌아보고 개심사도 가보며 한결같이 친절한 오한영과장님의 친절한 안내에 조금은 부족한 여행에도 기쁨으로

가득찬 하루였다. 앞으로도 계속 남북여행과 함깨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