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좋다~~너무 좋아~~~!"

직장 동료와 함께 여행을 할 줄이야....

7월 30일 '신안 퍼플섬' 여행을 첫 스타트로 두번째 여행은 '울산 간절곶'으로 선택.

역시 선택은 대만족!!

 

이국적인 대형 풍차에 마음을 뻇기고, 푸른 바다 절경에 다시 한번 감탄.

간절곶 소망우체통에 간절한 소망 한 움큼 넣었답니다.

  

  

 

 

비로 인해 대왕암출렁다리는 건너지 못했지만 그 아쉬움을 보라보라 맥문동 꽃들이 위로해 줬어요.

 

 

돌아오는 길에 휴게소에서 본 멋진 풍경은 보너스~

 

다음엔 어디로 여행을 가볼까... 

여행의 설레임을 안고 다시 일상으로 화이팅하며 돌아갑니다.